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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자택 절도범, 대법원서 징역 2년 '확정' (340.9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16일 확정했다. 대법원이 정씨의 상고를 기각함에 따라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정씨는 지난해 4월 서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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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합의 거절, 진심으로 후회"…자택 절도범, 항소심서 선처 호소 (174.4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 A씨가 항소심 첫 공판에서 범죄를 후회한다고 밝혔다. 29일 서울서부지법 제2-1형사부(항소)(나)는 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A씨 측은 재판부가 항소 이유를 묻자 양형이 부당하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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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55억 자택 절도 내부자 의심 장본인이었다…재반박 등장[초점S] (160.0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 55억 자택 절도사건 당시 내부인 소행을 의심한 장본인이 박나래가 아닌 전 매니저였다는 반박 주장이 나왔다. 1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5억 녹취 공개.. 박나래 도둑 사건 소름 돋는 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갈등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간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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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109.47)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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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자택 절도범, 징역 2년 실형 선고…"피해자가 엄벌 탄원" (33.79)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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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해 흉기 위협한 30대男, 징역 10년 구형 (30.3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한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19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김 모(34)씨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징역 10년 선고를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흉기를 들고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여성 피해자들을 위협하는 범행을 저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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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남친, 매니저 신상정보 무단 제공 '무혐의 처분' (23.8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 매니저들의 신상정보를 무단으로 경찰에 제공한 혐의로 고발된 박나래 전 남자친구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8일 박나래 전 남자친구 A씨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불송치 처분했다. A씨는 지난해 박나래의 용산구 단독주택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 당시 매니저들을 의심하면서 '보험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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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상해' 30대 男, 징역 7년 불복 항소 (21.1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1심 중형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A씨는 전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강도 혐의를 부인해 온 만큼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징역 10년을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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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파문은 ing인데…'55억 주택' 절도범 항소심 공판기일 연기 (14.2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의 항소심 공판 기일이 연기됐다. 22일 서울서부지법 제2-1형사부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기일을 연기했다. 오는 29일 오후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일이 진행된다. A씨는 지난해 4월 55억에 이르는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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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30대男, 재판서 "흉기 소지하지 않아, 일방적 구타당해" 주장 (11.7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가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했다.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피고인 A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앞서 지난해 11월 30일 A씨는 경기 구리시에 위치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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