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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남친, 매니저 신상정보 무단 제공 '무혐의 처분' (47.8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 매니저들의 신상정보를 무단으로 경찰에 제공한 혐의로 고발된 박나래 전 남자친구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8일 박나래 전 남자친구 A씨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불송치 처분했다. A씨는 지난해 박나래의 용산구 단독주택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 당시 매니저들을 의심하면서 '보험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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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자택 절도범, 대법원서 징역 2년 '확정' (47.7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16일 확정했다. 대법원이 정씨의 상고를 기각함에 따라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정씨는 지난해 4월 서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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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43.57)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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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55억 이태원 집 절도범, 2심도 실형 "징역 2년" (29.2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41) 집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실형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정성균 부장판사)는 5일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8)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질렀고 1심과 비교해 별다른 사정 변경이 없는 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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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파문은 ing인데…'55억 주택' 절도범 항소심 공판기일 연기 (27.6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의 항소심 공판 기일이 연기됐다. 22일 서울서부지법 제2-1형사부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기일을 연기했다. 오는 29일 오후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일이 진행된다. A씨는 지난해 4월 55억에 이르는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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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합의 거절, 진심으로 후회"…자택 절도범, 항소심서 선처 호소 (25.0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 A씨가 항소심 첫 공판에서 범죄를 후회한다고 밝혔다. 29일 서울서부지법 제2-1형사부(항소)(나)는 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A씨 측은 재판부가 항소 이유를 묻자 양형이 부당하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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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자택 침입범, 징역 2년 불복→내년 1월 항소심…양형 다툼 예고 (16.0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가 1심에 불복, 내년 1월 항소심 재판을 이어간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형사부(항소)(나)는 내년 1월 22일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연다. A씨는 지난 9월 열린 1심에서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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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조세호·조진웅 의혹 3연타...연말 연예계 '충격파'[종합] (11.4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 조세호, 조진웅.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사랑받은 스타들이 한꺼번에 충격 의혹에 휘말려 연말 연예계가 뒤숭숭하다. 방송인 박나래가 갑질 의혹에 휘말린 데 이어, '연예계 마당발' 조세호는 조폭 연루설이 불거져 나왔다. 배우 조진웅은 10대 시절 범죄를 저질러 소년원 신세를 졌다는 과거 의혹이 불거졌다. 4일 박나래가 전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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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12월 되나…'갑질설' 박나래·'조폭연루설' 조세호·'소년범설' 조진웅, 충격 의혹[종합] (10.7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5년 12월 되자마자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예인들을 둘러싼 충격적인 의혹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코미디언 박나래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상해 피소를 당한 것에 이어, 조세호의 조폭연루설, 조진웅의 소년범 출신 의혹까지. 유명 스타들에 대한 의혹들이 연이어 나와 충격을 안기고 있다. 4일 박나래가 전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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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이모→소년범→조폭 연루설…tvN, 출연진 리스크에 '초비상'[초점S] (9.7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tvN이 연이은 스타들의 논란에 직격탄을 맞았다. 예능과 드라마를 가리지 않고 출연진들이 잇달아 각종 논란이 불거지며 비상이 걸렸다.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논란에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3명의 멤버가 하차하게 됐다. 가장 먼저 '주사이모' 의혹에 휩싸인 박나래를 시작으로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까지 줄줄이 이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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