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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김다영, 11살차 장서지간-50살차 고부지간 '양가 가족 공개'(동상이몽2)

작성일: 2026.05.05 18:29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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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신혼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제공|SBS
▲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신혼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제공|S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14살 연상연하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신혼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들의 달콤살벌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해 2월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았던 배성재가 14살 연하 아내 김다영과 함께 ‘동상이몽2’에 합류한다. 그의 아내 김다영은 전 SBS 아나운서로, 선후배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뜨거운 신혼 일상까지 ‘동상이몽2’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이날 김다영이 “밤마다 집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며 심증만 가득한 의문의 상황을 고백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결혼 2년 차’ 신혼집을 뒤흔든 위기의 실체는 무엇일까.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치열한 ‘이몽’ 폭발 현장도 공개된다. 14살 연하 아내 김다영의 유일한 소원은 다름 아닌 연상 남편 배성재의 체중 감량. “오랫동안 함께 행복하고 싶다”며 진심 어린 속마음을 내비친 그녀에게 배성재는 “가는데 순서 없다”는 철없는 농담으로 응수해 설전을 벌인다. 특히 완벽한 건강 식단을 챙겨주는 아내 몰래 야식과 폭식을 즐겼다는 연이은 폭로전에 스튜디오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두 사람의 나이 차만큼이나 놀라운 양가 집안의 비밀도 공개된다. 장모는 배성재와 김다영의 나이 차인 14살보다 적은 11살 차인 반면, 며느리 김다영과 시어머니는 무려 50살의 나이 차를 보여 마치 ‘삼대 모임’을 연상케 한다. 또한 스포츠 중계 베테랑인 배성재가 장모 앞에선 유독 작아진 모습으로 대화를 잇지 못한다. 극존칭이 오가는 장서 간의 어색한 대화는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아직 불편한 장모에게 배성재가 건넨 ‘간곡한 소원’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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