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까지 '뼈말라' 합류…앙상한 팔에 '위고비' 의혹까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김민하가 몰라보게 가녀려진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김민하는 지난 8일 개인 SNS에 "양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하가 핑크색 민소매를 입고 양 모양의 가방을 멘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하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하지만 무엇보다 데뷔 초와 달리 몰라보게 가녀려진 팔과 슬림한 상체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민하는 지난해 tvN '태풍상사' 관련 인터뷰에서 "감독님의 체중 감량 제안을 받아들여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며 "술과 카페인을 끊고 몸에 좋은 것만 먹으며 9kg 정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당시에 비해서도 눈에 띄게 체중을 감량한 듯한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위고비 했냐. 뼈밖에 없다",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하는 "다만 정형화된 틀에 나를 맞추고 싶지 않다”며 “데뷔 초에는 ‘살 빼라’, ‘주근깨 없애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금은 팬분들이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각자의 예쁨과 매력은 다르다. 다양성에 대한 존중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외모 평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김민하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을 확정했으며, 넷플릭스 영화 ‘별짓’을 촬영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