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사업가 남편 공개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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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47세의 나이에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던 배우 한다감이 방송을 통해 사업가 남편 공개를 예고하며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지난 19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한다감의 합류 소식을 공식화했다. 한다감은 지난 17일 첫 촬영을 마친 상태로, 이번 방송을 통해 태교 및 출산 과정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뒤 결혼 6년 만인 올해 시험관 시술을 통한 2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20대 때 데뷔해 바쁘게 달리던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 지금도 믿기지 않지만 사실"이라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의 탄생을 알려 큰 화제를 모았다.
올 가을 2세 출산을 예고했던 한다감은 오는 9월 첫 아이 탄생을 앞두고 태교에 집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생 2막을 앞둔 한다감의 근황 공개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의 첫 방송 출연 역시 궁금증을 키운다. 그의 남편 공개는 결혼 이후 최초로 결혼 6년 만에 베일을 벗을 두 사람이 보여줄 '늦깎이 부모'의 모습이 기대된다.
한편, 한다감의 '슈돌' 출연분은 6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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