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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시험관 발표' 박위♥송지은 심경 "둘만의 리미티드 작품 만들어간다는 마음"[전문]

작성일: 2026.05.20 23:0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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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송지은 개인 계정
▲ 출처| 송지은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송지은이 남편 박위와의 결혼생활을 돌아봤다.

20일 시크릿 출신 가수 송지은은 개인 계정에 박위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위는 송지은의 볼에 입을 맞추며 더할 나위 없이 다정한 모습. 이와 함께 송지은은 "'동상이몽2'는 잘 보셨냐? 저희는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 우리의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 여러분께는 어떻게 닿았을지 궁금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부부가 되기로 약속한 지도 어느덧 2년이 다 되어간다. 시간이 흐르니 서로의 단단한 면과 여린 면까지도 더 선명하게 보이더라. 어떤 날은 제가 남편을 서포트하고, 또 어떤 날은 제가 남편에게 힘을 얻으며 전보다 훨씬 단단한 팀플레이를 해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저희는 가정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둘만의 리미티드 작품을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보려 한다"며 "여러분의 삶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이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만의 삶을 살아내고 있을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모두를 응원했다.

앞서 송지은-박위 부부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올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다는 2세 계획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 출처| 송지은 개인 계정
▲ 출처| 송지은 개인 계정

▼ 다음은 송지은 글 전문이다.

동상이몽은 잘 보셨나요?
저희는 이렇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우리의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 여러분께는 어떻게 닿았을지도 궁금해지네요.

부부가 되기로 약속한 지도 어느덧 2년이 다 되어가요.
시간이 흐르니 서로의 단단한 면과 여린 면까지도 더 선명하게 보이더라구요.
어떤 날은 제가 남편을 서포트하고, 또 어떤 날은 제가 남편에게 힘을 얻으며 전보다 훨씬 단단한 팀플레이를 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가정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둘만의 리미티드 작품을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보려 해요.

그리고 이 글을 통해
여러분의 삶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이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어요.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만의 삶을 살아내고 있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우리,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며 잘 살아가봐요.
많이 많이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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