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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늦둥이 임신설' 해명하다가 '갱년기' 커밍아웃 "썩은 사진 때문에"

작성일: 2026.05.28 23:15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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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안선영 개인 계정
▲ 출처| 안선영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안선영이 갱년기라고 밝혔다.

방송인 겸 사업가 안선영은 2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자신이 직접 컨택해서 판매하는 의상을 입은 채 길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이때 안선영의 몸매 라인이 다른 사진과 다르게 배 부분이 불룩한 사진이 포착돼 온라인 상에서 의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이를 안선영 패션 회사 담당자가 태그해 오해의 불씨를 키웠다.

이에 안선영은 "늦둥이 임신 논란. 썩은 사진 한장으로도 실버백, 스커트 모두 솔드아웃인 것은 담당 MD의 빅피처였나요"라며 "갱년기 여성의 자궁 나이를 30세로 만들어주고 싶었던 걸까"라는 글로 에둘러 해명했다.

한편 안선영은 아들의 아이스하키 진로 때문에 캐나다에 머물고 있으나, 사업 운영과 가족 돌봄 때문에 한국 일정도 병행하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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