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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선배 김고은과 인사 직전 긴장감 포착 '월드스타도 인간미 있네'

작성일: 2026.05.31 20:03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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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월드스타 제니의 선배 배우 김고은 앞 긴장된 표정이 화제다.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퐁피두 센터 한화에서 열린 명품 럭셔리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는 제니를 비롯, 배우 김고은과 윤여정, 틸다스윈튼 등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를 꽉 채운 스타들의 면면이 화제가 된 가운데 프런트 로우의 나란히 앉은 김고은과 윤여정, 틸다 스윈튼, 제니의 모습을 담은 영상 역시 화제가 됐다. 김고은은 함께 영화를 찍은 선배 배우 윤여정과, 틸다 스윈튼은 월드스타 제니와 붙어 앉아 있다. 이에 김고은과 제니는 윤여정, 틸다 스윈튼을 사이에 두고 멀찍이 앉게 됐던 것. 

그 가운데 제니와 김고은이 서로를 시차를 두고 바라보며 언제 인사를 해야 할지 타이밍을 보며 어쩔 줄 몰라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월드 스타 제니 역시도 선배 앞에서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인 대목에 대해 팬들이 재미있어 하는 반응이 폭발적이다.  

결국 영상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히 웃었고 제니는 김고은의 헤어 스타일을 칭찬하는 듯한 입모양 역시 포착돼 훈훈하게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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