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나솔' 31기 옥순, 결핍 루머에 드디어 입 열었다 "싫으면 보지 마"

작성일: 2026.06.01 10:44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31기 옥순 인스타그램
▲ 출처|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31기 옥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라이브 방송 이후 쏟아진 루머에 결국 폭발했다.

옥순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누리꾼의 댓글을 공유하며 "저희 집 안 누추하다. 저는 이런 데 결핍도 없다"고 반박에 나섰다.

라이브 방송 이후 SNS 계정을 공개로 전환한 옥순은 그간 시청자들의 비난 섞인 반응에도 어머니와 데이트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일일이 대응하지 않아 왔다. 하지만 옥순의 결핍을 언급한 선 넘은 악플에는 참지 않고 목소리를 높였다.

옥순은 "엄마가 편찮으시다고 했지, 병상에 누워 계신다고 한 적 없다"며 "이런 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싫으니까 사실이 어떻든 전부 안 좋게만 보시는 것 아니냐"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싫으면 보지 마라. 제 지인들한테 피해 주지 마라"며 "방송 시작하고 9주 내내 말도 안 되는 루머로 힘들었는데 정말 지겹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앞서 옥순은 31기 방영 내내 영숙, 정희와 함께 '순자 따돌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순자가 곁에 있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사진을 찍거나 새벽까지 험담을 하는 등의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한편 옥순은 최종 선택에서 영호와 커플이 되었으나,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재는 결별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