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지킴이' 김장훈, 루머 언급 "日 입국은 가능, 공연은 한번도 못했다"('짠한형')
작성일: 2026.06.01 20:0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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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장훈이 '독도지킴이'지만 일본 입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가수 김장훈과 바둑기사 이세돌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김장훈은 앞서, 오랜 시간 독도 관련 개념 행보를 걸으며 연예계 유명한 '독도지킴이'로 알려진 상황.
이날 신동엽은 대화 도중 일본 이야기가 나오자, 김장훈에게 "일본에 못 들어가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김장훈은 "궁금해서 직접 가봤다. 3년 연속 일본에 갔는데 입국 되더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장훈은 "걔들이 볼 때 (내가) 악독해서 그런가?"라고 자폭해 폭소를 더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가부키초 가면 다나카 같다"고 그의 스타일을 두고 농담했고, 김장훈 역시 빵 터졌다.
그러면서도 김장훈은 "공연은 한 번도 못했다. 취업 비자는 안 나오더라. 넣을 생각 안했다"고 부연했다.
한편, 김장훈은 계속해서 "30년 전만 해도 '동해' 표기가 3%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40% 이상으로 늘었다. 계속 이야기 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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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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