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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엄정화, 반려견도 동반 시술받는 '슈스'…초특급 관리

작성일: 2026.06.02 19:2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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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엄정화 인스타그램
▲ 출처| 엄정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자신이 아끼는 반려견에게 초특급 관리를 선물했다.

엄정화는 2일 자신의 SNS에 반려견 '슈퍼'와 함께 시술실에서 관리받는 영상을 게재했다. '슈퍼'는 엄정화의 별명인 '슈퍼스타'에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알려진 진돗개다.

공개된 영상 속 시술실은 흰색 연기를 내뿜으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엄정화는 빨간색 선글라스를, '슈퍼'는 검은색 보안경을 착용하고 있어 이들이 레이저 시술을 받고 있음을 추측게 한다.

엄정화의 반려견 사랑은 이미 유명하다. 그의 SNS에서는 '슈퍼'와 함께한 사진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일상을 넘어 화보 촬영까지 늘 '슈퍼'가 함께했다. 이러한 애정을 증명하듯 '슈퍼'를 향한 이번 피부 관리 선물은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1969년생으로 올해 57세인 엄정화는 배우로 데뷔해 한때 가수로 활동하며 '한국의 마돈나'로 불렸다. 이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닥터 차정숙',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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