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이 불안해" 김대호, 프리 선언 후 2년 만에 결국 인정('나혼자산다')
작성일: 2026.06.06 05:30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 활동 이후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 배우 박경혜가 분리수거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자취왕으로 거듭난 그는 촬영 현장에서 페트병을 모아와 주민센터 기계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했다.
이 모습을 본 김대호는 "주민센터에 알아보면 저런 혜택이 되게 많다. 교육 프로그램도 잘돼 있고, 공구도 빌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동사무소에서 일하냐? 어떻게 다 알고 있냐?"라며 놀라워했고, 전현무 역시 "혹시 공무원 시험 합격한 거 아니지?"라고 말했다.
김대호는 "요즘 일이 불안해서"라고 받아쳐 웃음을 전했다.
한편 김대호는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프리 선언을 한 지 2년차에 접어들었다. 그는 최근 한 방송에서 "프리 생활하고 나와 반 년도 안 돼 1억원 벌었다. 하지만 일은 10배로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