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한다감, 잠 못 이루는 최고령 임산부 "3kg 증가 유지중…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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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배우 한다감이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17일 자신의 SNS에 "잠이 안 오는 밤이다"라며 "저녁은 샐러드와 단백질로만 섭취"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을 통해 임신 20주차 당시 몸무게가 3kg 늘었다고 밝혔던 는 "요즘도 3kg 증가한 몸무게로 유지 중이다. 솔직히 너무 힘들다"며 "주변에서는 이제부터 시작이라는데 무섭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한다감은 "제 건강비법으로 끝까지 건강하게 한번 잘 해보겠다. 규칙적인 수면 생활과 바이오 리듬 유지하는게 중요해서 일찍 누웠는데 잠이 안 왔다"고 했다.
한다감은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80년생으로 우리 나이로 47세인 그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중 최고령 산모이지 않을까 싶다. 이 늦은 시기에 저에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한다감은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임신 21주차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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