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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한다감, 잠 못 이루는 최고령 임산부 "3kg 증가 유지중…너무 힘들어"

작성일: 2026.06.17 16:4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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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다감. 출처| 한다감 SNS
▲ 한다감. 출처| 한다감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배우 한다감이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17일 자신의 SNS에 "잠이 안 오는 밤이다"라며 "저녁은 샐러드와 단백질로만 섭취"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을 통해 임신 20주차 당시 몸무게가 3kg 늘었다고 밝혔던 는 "요즘도 3kg 증가한 몸무게로 유지 중이다. 솔직히 너무 힘들다"며 "주변에서는 이제부터 시작이라는데 무섭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한다감은 "제 건강비법으로 끝까지 건강하게 한번 잘 해보겠다. 규칙적인 수면 생활과 바이오 리듬 유지하는게 중요해서 일찍 누웠는데 잠이 안 왔다"고 했다. 

한다감은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80년생으로 우리 나이로 47세인 그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중 최고령 산모이지 않을까 싶다. 이 늦은 시기에 저에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한다감은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임신 21주차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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