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kg' 강민경 "뼈말라 비결? 1일 1식…한 끼 한 끼가 소중해"('걍밍경')
작성일: 2026.06.22 17:13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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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뼈말라' 몸매의 비결로 1일 1식을 꼽았다.
강민경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입 터진 1일 1식 여름 일상과 다소 섹시한 음식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민경은 고가의 샴페인과 함께 우여곡절 끝에 주문한 밴댕이회를 즐기며 "너무 맛있다. 배송으로도 이런 맛이 나는데, 가서 먹으면 도대체 무슨 맛이냐"고 감탄을 연발했다.
이어 "아시다시피 제가 1일 1식을 한다. 매일 하는 건 아니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1일 1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한 끼 한 끼가 매우 소중하다"며 "그럼에도 그 모든 전제를 다 치우더라도 정말 맛있다"고 덧붙였다.
키 167.7㎝, 몸무게 52㎏로 알려진 강민경은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10년째 하루에 한 끼만 먹는다"고 밝히며 남다른 자기관리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1990년생인 강민경은 올해로 데뷔 18주년을 맞이했다. 그는 가수 활동 이외에도 개인 유튜브 채널과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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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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