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억家' 아옳이, 하이닉스 진입 하루 만에 3천만원 손해에도 무덤덤
작성일: 2026.06.24 10:14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모델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SK하이닉스 주식에 1억 원가량을 투자했다가 하루 만에 하락장을 맞았다.
아옳이는 23일 자신의 SNS에 주식 투자 현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아옳이는 약 1억 500만 원을 투자했으나, 하루 만에 평가 손실이 3000만 원에 달하는 상태다.
그는 "나 빼고 다 주식으로 돈 버는 것 같아서 어제 고심 끝에 하이닉스를 샀는데, 내 특기는 주식 고점에 물리기"라고 털어놨다.
실제로 이날 SK하이닉스의 종가는 약 255만 원으로, 국내 주식시장이 전체적인 약세 속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
그러나 아옳이는 문구 뒤에 환하게 웃는 이모지를 붙이며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하트시그널' 출신 3살 연하의 카레이서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4년 만인 2022년 이혼했다. 그는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강뷰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