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하면 착해져서 신랑이 좋아해" 고소영, ♥장동건 반응 언급('고소영')
작성일: 2026.06.30 20:39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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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명상 수행에 대한 장동건의 반응을 밝혔다.
30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55세 애 둘 엄마 고소영의 초간단 몸매 유지 비결 (화제의 절체조)' 편이 공개됐다.
이날 고소영은 선생님과 마주 앉아 명상을 진행했다. 명상 중 눈물을 보인 고소영에게 명상 선생님은 "눈물은 치유의 눈물이다. 참지 않고 실컷 흐르게 두면 된다"라고 말했다. 고소영 역시 "슬퍼서 우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차크라 명상 수행 후 고소영은 크리스탈 싱잉볼로 사운드 테라피까지 했다.
고소영은 "말로 설명하기 힘들다. 뭔가 비워진 것 같은 느낌이다"라며 "현대인들이 요즘 생각이 많으니까 이런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고소영은 "신랑이 나 명상하면 차분해진다고 좋아했다. 내가 포악해지면 '너, 명상 안하냐'라고 하기도 한다"라며 자신의 명상에 대한 장동건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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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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