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베트남서 '노필터 비주얼'…얼굴도 머리도 다 내려놨다
작성일: 2026.07.03 15:32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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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베트남 여행 중 필터 없는 얼굴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3일 자신의 SNS에 "베트남 마사지 직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마사지숍 가운을 입고 편안한 차림으로 앉아 있다. 특히 마사지를 받느라 부스스하게 흐트러진 헤어스타일과 친근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그는 해시태그에 '잘생김주의'라는 문구를 붙이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그동안 바쁜 일정을 소화하던 장성규는 여름을 맞아 베트남 휴가를 떠나 간만의 힐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한 인물이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한 그는 현재 예능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메추리 원정대' 등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지난달에는 JTBC의 회생 절차 신청 소식에 씁쓸함을 드러내며 회복을 기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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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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