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과감한 핫팬츠 입고 핫걸 선언…"이 언니 나이 거꾸로 먹네"
작성일: 2026.07.05 22:36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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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바다가 핫걸로 살겠다고 선언했다.
바다는 5일 자신의 SNS에 과감한 콘셉트의 사진을 다수 공개하며 "바다니까. 올 여름 컨셉은 핫 걸로 정했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내가 주인인 삶 속에서 스스로 시즌을 정하며 사는 것도 삶의 기쁨이 될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설명했다.
또 바다는 "온도보다 더 뜨겁게, 기분은 더 가볍게, 넌 올 여름 컨셉 뭘로 할래?"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바다는 바디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화이트 민소매 의상과 핫팬츠를 착용하고 생크림을 찍어 먹는 모습 등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팬들은 "이 언니 나이 거꾸로 먹네", "영워한 핫 걸"이라며 환호했다.
바다는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4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외모는 물론, 당당하고 자신만만한 태도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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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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