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팽팽한 얼굴과 대비되는 손등 주름...네티즌 "세월이 보여" VS "인간미" 극과 극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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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전지현이 팽팽한 얼굴과 대비되는 손등 주름으로 반전 '인간미'를 풍겨 화제다.
최근 디지털 매거진 '아이즈 매거진' 공식 SNS 계정에는 전지현이 한 럭셔리 브랜드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동영상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즈 매거진' 측은 "전지현, 한번 보면 3초 안에 반한다는 그녀. 천송이가 춤을 춘다 쏭 쏭 쏭"이라는 설명 문구와 함께 전지현의 행사장 모습을 영상으로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전지현은 직각 어깨와 일자 쇄골이 드러나는 튜브톱 스타일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양 손에 고가의 시계, 반지 등을 화려하게 착용했다. 특히 양손을 들어올려서 얼굴에 가져다대는 귀여운 포즈를 취했는데 이 과정에서 드러난 손등 주름과 쫙쫙 갈라진 전완근 힘줄들이 시선을 강탈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얼굴엔 주름 하나 없이 20~30대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전지현이 손등만 보면 40대 중후반 제 나이로 보여서 반전을 안긴 것. 네티즌들은 "얼굴은 지존급인데 손 모델은 따로 필요할 것 같다", "손 나이는 숨길 수 없다더니 그말이 맞는 것 같다", "손 뽀샵도 같이 해주지", "손은 운동해서 그런 것 같다. 팔 근육 장난 아니다", "그래도 네일 안하고 수수한 손이 보기 좋다", "손등에서 확실히 나이가 보이네. 어쩔 수 없는 부분인듯", "저 정도면 관리 잘한 거다.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최근 영화 '군체'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오는 7월 10일 열리는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 초청받아 공식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작 상영은 현지시간으로 10일 오후 7시(현지시간)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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