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곽범·송재희·그리, '귀신 잡는 해병대' 출격…해병대 전우 3인 뭉쳤다
작성일: 2026.07.08 08:0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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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맨 곽범, 배우 송재희, 래퍼 그리(김동현)가 해병대 전우로 뭉쳐 오컬트 예능에 도전한다.
8일 방송가에 따르면 곽범, 송재희, 그리는 최근 신규 유튜브 콘텐츠 '귀신 잡는 해병대'(제작 스튜디오브레이브) 출연을 확정했다. 세 사람은 모두 해병대 출신이기도 하다.
'귀신 잡는 해병대'는 실제 심령 스폿을 찾아 무속인과 함께 괴담을 체험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회 새로운 심령 스폿에서 무속인과 동행해 괴담을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각의 개성있는 캐릭터로 사랑받아 온 세 사람이 이번 프로그램에서 어떤 호흡을 맞출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곽범, 송재희, 그리가 출연하는 '귀신 잡는 해병대'는 이달 말 E채널 유튜브를 통해 첫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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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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