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갈수록 높아지는 가슴 노출 수위…日 캐릭터 코스프레에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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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파격적인 가슴 노출을 선보인 가운데, 여론이 들썩이고 있다.
이세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 누구 코스프레인지 정확히 맞추면 또 치킨 쿠폰 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럿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한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의상을 입은 채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의상 사이로 드러나는 그의 가슴 라인이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해 3월 가슴 필러 수술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준히 노출 의상을 공개해 왔다. 지난달에는 "제가 가슴 필러 수술을 받은 이후에 갈비뼈까지 필러가 내려왔었다. 저팔계처럼 가슴이 4개가 됐었다"고 수술 부작용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세영이 이번에도 과감한 노출 의상을 선보이자 누리꾼들 사이에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몸매 무슨 일이냐", "내가 본 사람 중에 몸매 원탑이다" 등 긍정적인 옹호 여론이 있는 반면, "좀 과한 것 같다", "너무 욕심부리지 마라" 등의 날 선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89년생인 이세영은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구독자 수 약 24만 명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YPTV'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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