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확 달라진 미모에 시사회장 '들썩'
작성일: 2026.07.13 22:5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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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지아가 성숙해진 모습으로 대중들의 앞에 섰다.
배우 이지아는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지아는 네이비톤 와이드 팬츠에 화이트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포토월에 응했다. 미니백과 팔찌 등 액세서리 활용도도 높아 매력을 더했다.
하지만 대중들은 그의 달라진 미모에 시선을 뒀다. 이지아는 과거와 사뭇 다른 미모로 나타나 낯선 분위기를 풍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어딘가 좀 달라진 거 같다", "분위기가 많이 다른 거 같다",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없어진 것 같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앞서 이지아는 지난 2024년 11월 LA 멧갈라에서도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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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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