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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지아, '달라진 분위기' (348.29)
▲ 이지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호프' VIP 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배우 이지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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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확 달라진 미모에 시사회장 '들썩' (328.79)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지아가 성숙해진 모습으로 대중들의 앞에 섰다. 배우 이지아는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지아는 네이비톤 와이드 팬츠에 화이트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포토월에 응했다. 미니백과 팔찌 등 액세서리 활용도도 높아 매력을 더했다. 하지만 대중들은 그의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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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지아, '어딘가 달라진 분위기' (323.31)
▲ 이지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호프' VIP 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배우 이지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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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영화관 나들이 온 이지아 (316.36)
▲ 이지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호프' VIP 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배우 이지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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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이지아·강동원과 달랐다…광복절 D-1 인터뷰 '주목'[종합] (248.74)
▲ 왼쪽부터 하영, 이지아, 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의혹을 결국 인정한 가운데 앞서 친일파 조상 논란으로 사과문을 발표했던 이지아, 강동원과는 사뭇 다른 입장으로 온도 차를 만들어내 눈길을 끈다. 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 내력을 언급한 뒤 증조부의 친일 의혹이 불거진 하영 측은 10일 "사실무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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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68.12)
▲ 하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친일파 조상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광복절을 앞두고 진행 예정이던 인터뷰를 결국 취소했다. 11일 하영 소속사는 오는 14일 오후 서울 삼청동 모처에서 진행 예정이던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인터뷰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역시 "예정된 하영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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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브랜드 사운드바이브, 민사고와 시각 장애인 위한 CSR 프로젝트 (2.9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러닝 아웃도어 브랜드 사운드바이브가 민족사관고등학교와 손을 잡고 시각 장애인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국내 최고 자립형사립고인 민족사관고등학교 융합 프로젝트팀 ‘패셔니 STAR’와 함께 시각 장애인의 온라인 쇼핑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패셔니 STAR는 민사고 재학생인 안애린, 유준희(이상 18), 유수아, 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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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지아, 조부 '친일 논란' 사과에도 부담 컸나…포토월 행사 돌연 불참 (0.91)
▲ 이지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지아(김지아, 48)가 친일파로 알려진 조부 관련 논란 후 공식석상에 불참한다. 이지아는 24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리는 한 글로벌 럭셔리 워치&주얼리 브랜드 코리아 부티크 오픈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이지아는 빅뱅 지드래곤, 배우 마동석과 금새록, 갓세븐 뱀뱀, 마마무 화사, (여자)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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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조부 친일파 행적에 "후손으로서 사죄…논란의 재산 환수돼야"[전문] (0.80)
▲ 이지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지아가 친일파로 알려진 조부의 유산을 두고 가족간 분쟁이 발생해 논란이 인 데 대해 공식입장을 내고 선을 그었다. 이지아는 21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입장을 내고 가족 분쟁과 관련한 사실 관계와 관련 "저는 18살에 일찍 자립한 이후 부모로부터 어떠한 금전적 지원도 받은 적이 없으며, 부끄럽지만 복잡한 가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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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이지아 父, 350억 땅 두고 형제 간 법적 공방 (0.78)
▲ 이지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지아의 아버지이자 친일파로 분류된 고 김순흥 씨의 아들 김모 씨가 땅 문제로 형제들과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부친 김순흥이 남긴 350억원 상당 토지를 환매하는 과정에서 형과 누나의 인감을 사용해 위임장을 의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지아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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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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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