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손담비, 반려묘 파양설 일축…"제가 버렸겠느냐" 루머 정면돌파

작성일: 2026.07.16 10:53 홍혜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출처|손담비 SNS
▲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출처|손담비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반려묘 파양설을 일축했다.

손담비는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반려동물 패드를 소개하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손담비가 반려묘 에곤이와 밀착한 상태로 휴식을 취하는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불거진 반려묘 파양설 이후 공개된 근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지난달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새롭게 이사한 집을 공개했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 네티즌들이 반려묘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며 파양설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지난 15일 손담비는 집 소개 영상을 다시 한 번 공개하며 파양설을 일축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인테리어 때문에 (용품을) 둔 것이 아니냐고 하시는데 전혀 아니다"라며 "에곤이가 늘 이 자리에만 머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양이를 어디로 보냈느냐고 계속 물어보시는데, 제가 버렸겠느냐"며 "얼마나 사랑하는 아이인데 자꾸 물어보시는지 모르겠다. 요즘 온라인 계정에 아기 모습만 자주 나오다 보니 오해하신 것 같다"라고 미소를 지으며 덧붙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