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40억…신세경, 삼성동 고가 주거시설 매입설 "사생활 확인 불가"[공식]
작성일: 2026.09.10 17:53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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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신세경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설 예정인 고가의 주거 시설을 매입했다는 설이 불거졌다.
신세경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 관계자는 10일 스포티비뉴스에 앞서 불거진 고가 주거시설 매입설에 대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답했다.
앞서 텐아시아는 신세경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서는 초고가 주거시설 라브르27을 매입했으며, 내년 입주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해당 주거시설은 140억원대부터 슈퍼 펜트하우스 최고가가 400억원대까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신세경이 실제로 해당 건물을 매입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신세경은 올해 2월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에서 채선화 역을 맡아 제 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차기작은 정해인과 호흡을 맞추는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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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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