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어깨 기댄 남성은 '나 카이'? 추측 봇물..난리났다 [이슈S]
작성일: 2026.07.20 21:38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올린 사진 속 주인공에 대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제니는 지난 18일 개인 계정에 별다른 설명없이 폴라로이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원피스를 입은 채 남성의 어깨에 기대고 있는 모습. 마치 연인처럼 편안한 투샷에 온라인은 순식간에 떠들썩 해졌다.
이후 팬들은 해당 남성이 누군지에 대해 다양한 추측을 내놨다. 일부는 신곡이나 MV 촬영을 암시하는 스포일러라고 해석했고, 또 다른 이들은 글로벌 프로젝트와 관련된 협업을 예고한 것 같다고 의견을 펼쳤다.
그중, 사진 속 남성의 헤어스타일, 체형, 분위기 등을 근거로 대만 출신 모델 나 카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졌다. 특히 제니의 개인 레이블 OA(오드 아틀리에) 관계자가 나 카이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더해져 신빙성에 힘을 실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추측일 뿐, 제니 측은 현재까지 해당 남성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
'하영 증조부 논란' 결국 정해인에 불똥…"인터뷰 취소"[공식]
2026-08-11
추천 콘텐츠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