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생일선물로 교정 플렉스, 소변도 받았다" 고소영, 미담 터졌다
작성일: 2026.07.21 19:20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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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고소영의 미담이 밝혀졌다.
21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박효신 덕분에 오랜만에 자유부인 된 고소영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고소영은 지인들과 삼청동 맛집을 찾아 수다를 떨었다.
이날 고소영의 지인은 "선물로 교정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바로 고소영이 해당 지인을 위해 교정을 선물해준 것. 지인은 "우리 엄마도 안해준 것을 해준 것이다. 하면 예쁘겠다며 생일선물로 해줬다"라며 "사람들이 엄청 부러워 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지인 역시 "나는 고소영에게 감동 받은 일이 있다. 다리 다쳐서 수술하고 입원했는데 소영이가 와서 병간호 해줬는데 소변까지 받아줬다. 병원에서 다들 놀랐다"라고 말했다.
고소영은 "해줄 수 있다. 하나도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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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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