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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 깨진 김요한, 女배우와 깜짝 소개팅…"여자분 아깝다, 과분" 원성('신랑수업')

작성일: 2026.07.24 11:17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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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요한. 제공ㅣ신랑수업
▲ 김요한. 제공ㅣ신랑수업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신랑수업2' 김요한이 김성수의 주선으로 깜짝 소개팅에 나선다.

24일 오후 9시 공개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이 김성수와 카페 만남을 잡았다가 갑작스레 소개팅을 통보받아 당황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썸녀 이주연과 관계가 정리된 김요한은 이날 카페에서 김성수를 기다리다가 그의 전화를 받는다. 김성수는 전화로 "오늘 형 대신에 다른 분이 나갈 거야"라고 대뜸 알리고, 이에 놀란 김요한은 "그게 무슨 소리냐?"라며 황당해한다. 김성수는 "사실 누군가를 너한테 소개해주려고 오늘 만나자고 했던 것"이라고 밝힌다. 그러면서 그는 "얼마 전 나와 연극을 같이 한 배우 후배다. 개인적으로 아끼는 후배이자 너의 이상형인 예의 바른 친구이기도 하니까 잘해봐!"라며 파이팅을 외친다. 난데없는 소개팅 모드에 김요한은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는데…"라고 놀라면서도 다급하게 외모 체크를 한다.

김성수는 소개팅 당사자만 보내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 데 대해 "평소 같았으면 주선자로서 자리에 나갔을 텐데, 이승철 형이 네가 가운데서 말을 너무 많이 할 것 같으니 나가지 말라고 압박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긴다. 분위기 속, 김성수의 후배이자 소개팅상대가 카페로 들어서고, 이를 본 이승철과 탁재훈은 "요한이에게 너무 과분하다. 여자분이 아까워!"라며 장난스럽게 질투한다.

김요한은 어색한 첫인사 후, 소개팅 상대와 함께 음료를 주문하러 간다. 이때 카페에 있던 다른 손님들은 김요한에게 "배우 강동원 아니에요?"라고 묻는다. 소개팅 상대도 김요한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더니 "진짜 강동원을 닮으신 것 같다"라고 말한다. 긍정 시그널이 감지된 가운데, 과연 김요한이 이번 소개팅에서 자신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성수가 주선한 김요한의 소개팅 현장은 2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김요한은 '신랑수업2'를 통해 이주연과 데이트를 했지만 대화 끝에 만남을 종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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