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2억 훌쩍 넘는 고가 외제차 번호판 도난 당했다 "황당"
작성일: 2026.07.24 18:41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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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외제차 번호판이 도난당했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SNS에 주차장에 주차 중인 자신의 차량 사진과 함께 "번호판이 없어졌.."이라는 글을 적었다.
실제 공개한 사진 속 그의 차량은 전면부의 번호판이 없어진 상태. 이지혜는 "황당...."이라며 당혹스러운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이지혜가 공개한 사진 속 차량은 2억원대 중반을 훌쩍 넘는 고가의 외제차다.
한편 1980년생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솔직한 입담으로 뽐내고 있다. 최근에는 80평대 압구정 집을 떠나 새 집으로 이사간다는 소식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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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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