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돌아온 '위기탈출 넘버원' 정규 편성…28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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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BS Joy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가 정규 편성돼 28일 방송을 시작한다.
지난해 12월, 종영 10년 만에 파일럿으로 돌아온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는 변화한 재난 환경에 맞춰 새로운 안전 상식을 전달해 주목받았다. 이후 파일럿 방송에 쏠린 시청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7월 정규 편성되어 방영될 예정이다.
정규 편성으로 돌아오는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는 파일럿보다 다채로워진 코너와 업그레이드된 안전 상식으로 채워진다. 특히 ‘위기탈출 리플레이’ ‘우리동네 위험시그널’ ‘아찔한 충현씨’ 등 파일럿 방송을 채웠던 시그니처 코너와 함께 ‘숨은 안전 찾기’ ‘세이프티박싱’과 같이 안전 상식을 쉽고 재밌게 알아볼 수 있는 신규 코너들도 새롭게 선보인다.
출연진에는 파일럿 방영 당시 활약했던 개그맨 문세윤과 조충현 아나운서, 박기태 변호사, 전세연 아나운서가 다시 뭉친다. 이미 한번 합을 맞춰본 출연자들이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 정규 편성을 위해 다시 모인만큼, 보다 안정된 호흡과 편안한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각 주제 별 전문가들이 스튜디오를 찾아, 현장감 있는 설명과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더해 안전상식의 신뢰도와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정규 편성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다시 한번 책임질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는 오는 28일 오후 6시 5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에서는 다음(Daum)을 통해 방송을 실시간으로 시청하는 것은 물론, 방송과 연계한 안전 퀴즈와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방송을 보며 직접 참여하고, 생활 속 안전 상식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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