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짝꿍'과 함께 생일 보냈다…"따뜻하게 나를 안아줘서 고마워"
작성일: 2026.08.04 08:01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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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의 영원한 짝꿍 이해리와 함께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강민경은 3일 자신의 SNS에 생일 파티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화이트 홀터넥 나시를 입은 채 생일 리본을 머리 위에 묶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해리가 강민경의 머리 위에 리본을 묶어주는 모습이다. 강민경 홀로 묶지 못하자 이해리가 도움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강민경은 "짝꿍이랑 따뜻한 생일 보냈다. 사랑해요. 고마워요. 따뜻하게 나를 안아줘. 이 사랑 땜에 나는 살 수 있어"라며 이해리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해리는 직접 강민경의 SNS에 등판해 "내 짝꿍. 생일 축하해!"라며 화답했다.
한편 1990년생인 강민경은 2008년 발라드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해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두 사랑', '이 사랑' 등 수많은 명곡을 배출했다. 2019년에는 솔로 앨범을 통해 발매했으며, 현재 패션 브랜드를 이끌며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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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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