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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대박 나더니 새 숙소는 '으리으리' 99평 "무전기 필요할 정도"('전참시')

작성일: 2026.08.07 09:28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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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센느. 제공ㅣ전참시
▲ 리센느. 제공ㅣ전참시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걸그룹 리센느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99평 새 숙소에서의 생활을 공개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0회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공개됐던 리센느의 새 보금자리와 완전체 숙소 생활이 베일을 벗는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달라진 숙소 규모다. 화장실 하나를 다섯 명이 함께 쓰던 시절을 지나 99평 규모의 새 숙소로 이사한 리센느는 화장실도 3개로 늘어난 것은 물론, 숙소가 넓어 서로의 목소리가 닿지 않아 무전기 도입까지 고민했다는 비하인드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각자의 취향과 개성이 고스란히 담긴 멤버들의 방부터 새로 생긴 숙소 규칙까지, 생활 공간이 바뀐 만큼 멤버들의 숙소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왔을지 기대를 모은다.

숙소는 넓어졌지만 리센느의 케미는 그대로다. 각자 방이 생겼음에도 결국 한 공간에 모여 시간을 보내는 다섯 멤버의 모습에 매니저 김혜수 이사는 "한번 러브버그는 영원한 러브버그"라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이어서 새로운 이웃이 건넨 환영 선물도 공개된다. "우리 딸들 같아 더 챙겨주고 싶다"며 윗집 주민이 과일과 함께 정성 어린 편지까지 보내온 것. 그 마음에 감동한 멤버들은 화채를 만들어 먹으며 특별한 여름밤을 보낸다. 이 과정에서 미나미가 숨겨둔 살림 실력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99평 새 보금자리에서 더욱 유쾌해진 리센느의 좌충우돌 일상은 오는 8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리센느는 2024년 데뷔 이후 최근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세 그룹으로 떠올랐다. 얼마 전에는 광고 문의만 100건 이상 몰렸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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