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독점 영상] CLE 센터 톰슨, '오늘은 내가 덩크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4일(한국 시간) 열린 2016-2017시즌 미국 프로 농구(NBA) 5경기 가운데 가장 멋진 장면을 만든 주인공은 누구일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센터 트리스탄 톰슨이 강력한 원 핸드 덩크슛으로 1위에 올랐다.
클리블랜드 주전 센터 트리스타 톰슨은 4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퀵큰 론즈 아레나에서 열린 NBA 보스턴 셀틱스와 홈경기에서 31분 동안 코트를 누비며 15득점 14리바운드 3슛블록으로 팀의 128-122 승리를 이끌었다. 이 가운데 르브론 제임스의 패스를 받은 톰슨은 보스턴 센터 타일러 젤러가 앞에 있었지만 강력한 원 핸드 덩크슛으로 코트 열기를 달궜다.
밀워키 벅스의 포인트 포워드 야니스 안테토쿤보가 인디애나 페이서스전에서 성공한 덩크슛이 2위, 클리블랜드의 포인트 가드 카이리 어빙의 앨리웁 패스를 받은 르브론의 덩크슛이 3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포워드 제레미 그랜드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에서 펼친 원 핸드 덩크슛이 4위, 지난 시즌까지 2년 연속 덩크 콘테스트에서 1위에 오른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슈팅가드 잭 라빈의 호쾌한 덩크슛이 5위에 올랐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스넬 4이닝 1실점 호투! 다저스 또 이겼다, 시즌 99승 달성…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
2026-09-27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 '20타수 무안타' 끝낸 한 방이 3루타…8경기 만에 안타+2득점 맹활약
2026-09-27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