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챈슬러, 음악이 맺어준 사랑 '2년 열애'
작성일: 2016.11.09 14:21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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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NS윤지(28, 김윤지)와 챈슬러(30, 김정승)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가수와 작곡가 사이로 만나 음악 작업을 하면서 가까워졌고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NS윤지가 지난해 발표한 '와이피(Wifey)'를 작곡한 사람이 바로 챈슬러다. 교제 기간은 2년 정도로 알려졌다.
챈슬러는 한때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 소속으로 작곡 활동을 해왔다. 현재는 라이머가 수장인 브랜뉴뮤직 소속으로 가수 활동을 겸하고 있다.
NS윤지는 2009년 데뷔해 빼어난 몸매로 인기를 모았다. 카라 출신의 강지영과 사촌지간으로 조명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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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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