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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이번 향기는 은은한 머스크 향…중독적 멜로디부터 잔잔한 감성까지 담았다

작성일: 2026.10.27 16:14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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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센느가 11월 3일 오후 6시 네번째 미니앨범 ‘펄스’를 발표하는 가운데, 수록곡들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 리센느가 11월 3일 오후 6시 네번째 미니앨범 ‘펄스’를 발표하는 가운데, 수록곡들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11월 3일 네번째 미니앨범 '펄스'를 발표하는 리센느가 머스크 향을 가득 머금고 가요계로 돌아온다.

리센느는 지난 26일 SNS를 통해 새 앨범 ‘펄스'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열기에 불을 지피고 있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는 리센느 멤버 5인 5색의 아름다운 비주얼과 함께 네번째 미니앨범 ‘펄스' 수록곡 ‘파이니스트 싱'(Finest Thing) '드래곤' ‘백화요란' ‘미미'와 타이틀곡 ‘위드' 음원 일부가 담겨 있다.

리센느는 새 앨범 ‘펄스’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통해 중독적인 훅부터 감성을 촉촉하게 물들이는 잔잔한 멜로디까지 다양하게 들려주며,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곡들로 듣는이들의 청각을 만족시킨다. 짧은 하이라이트 메들리만으로도 멜로디가 귓가에 맴돌아 원곡은 어떤 음악으로 공개될지 팬들의 궁금증을 키운다.

특히 새 앨범 ‘펄스’ 메인 향기는 머스크 향으로, 무대와 객석이 함께 나누는 체온을 머스크 향으로 풀어냈다. 머스크 향을 머금고 돌아오는 리센느는 미니앨범 ‘펄스’를 통해 다시 한번 음악과 향기가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은은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남기는 머스크 향처럼 리센느만의 음악과 감성으로 대중의 마음에 오래도록 머물 수 있을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

심장의 박동을 뜻하는 새 앨범 ‘펄스'(PULSE)는 너에게 건넨 노래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은 작품이다. 혼자 품었던 꿈은 너를 만나 현실이 되고, 함께 깨어난 박동은 무대 위의 벅찬 순간부터 각자의 일상까지 이어진다. 그 연결이 오래도록 계속되기를 바라는 리센느의 진심이 앨범 전반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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