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이병헌, "강동원 부상 당시, 정말 위험했다"
작성일: 2016.11.14 11:45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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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사동, 곽혜미 기자]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마스터' 제작 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이병헌(오른쪽)이 강동원의 부상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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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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