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의식 잃은 전지현 찾았다 '패닉'
작성일: 2016.12.01 17:07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일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진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이날 방송되는 6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전날 방송된 5회에서는 첫눈 오는 날 허준재(이민호 분)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기 위해 남산으로 향하던 심청(전지현 분)이 허치현(이지훈 분)의 차에 치여 바닥에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준재는 남산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청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청이 의식을 잃고 병원에 실려와 체온이 29도까지 떨어지며 생사를 오가는 위급한 상황이 담겼다. 청은 희미한 의식에도 "사랑해...허준재"라며 준재를 찾았고, 우여곡절 끝에 청을 찾은 준재는 패닉에 빠져 의료진에게 소리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높였다.
또 다른 장면에는 홀로 겁에 질려 도망치고 있는 세화(전지현 분)와 늦은 밤까지 세화를 찾아 헤매는 담령(이민호 분)의 모습이 그려져 전생에서도 이들의 운명이 엇갈리는 안타까운 상황이 반복됨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병원에서 치현을 본 준재는 그가 자신을 미행했다고 의심하며 날카롭게 날을 세워 준재와 치현 사이에 사연이 있음을 암시했고, 영상 중간에는 두꺼운 퍼 코트를 입고 선글라스와 은 목걸이로 한껏 멋을 낸 준재의 모습이 공개돼 깨알 웃음 포인트까지 예고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6회는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