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KBS "정소민, '아버지가 이상해' 출연 논의 중"

작성일: 2016.12.14 11:27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배우 정소민이 '아버지가 이상해'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KBS가 배우 정소민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 논의 중임을 밝혔다.

14일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스포티비스타에 "정소민이 '아버지가 이상해'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정소민은 현재 KBS2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서 조석(이광수 분)의 여자친구 애봉이(정소민 분)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에 그가 주말드라마 주연으로 내년까지 KBS에서 활약할지 주목된다.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는 어느 가정에 불쑥 들어온 한 청년이 집안의 아들이라 주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송될 예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