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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첫 회 6.2% 2위로 출발…'낭만닥터 김사부' 압도적 1위

작성일: 2016.12.20 07:15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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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랑' 첫 회 장면. 사진|KBS 방송 캡처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화랑'이 첫 회부터 월화극 2위로 출발했다.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19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화랑'은 전국 기준 시청률 6.9%을 기록했다.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등의 젊은 사극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무난한 출발 성적을 냈다. 

동시간대 1위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에게 돌아갔다. 전국 기준 22.6%로 경쟁작을 압도했다. 부동의 1위를 지켰다. 이날 방송은 메르스를 중심 소재로 다뤄 눈길을 모았다. 

MBC '불야성'은 3.8%로 최하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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