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이런 적 없었다' 안세영, 19년 만에 대기록 주인공 우뚝...두통·고열 속 극적 승리 "태극기 덕분에" (7.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지독한 고열과 컨디션 난조를 이겨내고 싱가포르 오픈 정상에 우뚝 섰다. 안세영은 31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숙적'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를 세트 스코어 2-1(21-11
2026-06-01
-
"정상 컨디션 아니다" 안세영, 결국 무너졌다...일본 야마구치에 17-21 2게임 패→결국 파이널 게임에서 우승 가린다 (7.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이 1게임을 가져왔지만, 2게임에서 역전패 당하며 결국 파이널 게임에서 우승을 가리게 됐다. 안세영(세계 랭킹 1위)이 31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랭킹 3위)와 1-1(
2026-05-31
-
"두통과 고열" 비정상 컨디션 안세영, 日 야마구치에 짜릿한 역전승...파이널 게임서 16-19→21-19 대역전극 (7.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이 고열에 시달리는 상황 속에서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안세영(세계 랭킹 1위)이 31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랭킹 3위)에 2-1(21-11, 17-21, 21-19)
2026-05-31
-
'전 세계 단 4명' 16년 만에 나온 '대기록' 안세영, 日 야마구치 2-0 제압...싱가포르 이어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 (6.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한 번 정상에 섰다. 전날 78분 혈투를 치르고도 흔들리지 않았다. 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완파하며 인도네시아 오픈 2연패를 달성했고, 올 시즌 압도적인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
2026-06-07
-
"천위페이에 꼭 설욕” 日 19살 천재, 안세영 없는 말레이시아서 칼 간다…일본은 자국 아시안게임 '금메달 드림팀' 발표 (6.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배드민턴협회가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배드민턴 대표팀 예비 명단을 발표했다. 여자 단식은 예상대로다. 지난 4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일본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4강에 오른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3위)가 이름을 올렸다. 야마구치는 자국에서 열릴 스무 번째 아시안게임에서도 일본 대표팀 에이스 역할을
2026-05-21
-
천위페이 솔직 고백 "김가은전 완패 아직 못 잊었다"…BWF도 우려한 '어두운 표정'→日 천적 상대로 시즌 2승 반등할까 (4.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천위페이(중국)가 '김가은전 완패'를 여전히 맘에 담아두고 있다 시인했다. 천위페이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님부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500 태국오픈 8강에서 미야자키 도모카(일본·9위)를 2-0(21-15 21-18)으로 일축했다. 이로써 최근 5개 대회 연속 준결승행에 성공했다. 다만 경기력
2026-05-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