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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력한 수비 준비하는 가스공사…강혁 감독 "속공 더 많아질 것" (36.88)
▲ 강혁 감독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여름에도 쉴 수 없다. 어느 팀보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강혁 감독의 영리한 시즌 준비가 돋보였다.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거친 몸 싸움을 장려하는 '하드콜'을 수차례 예고했다. 강혁 감독은 이에 맞춰 지난해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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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드디어 껍질 깨고 나올까…이원석 "하윤기·이정현과 비교 부담, 멘탈 문제 극복하려 노력 많이 했다" (5.07)
▲ 이원석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성장은 현재진행형이다. 이원석(25, 207cm)은 2021년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서울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2순위는 하윤기(수원 KT), 3순위가 이정현(고양 소노)이었다. 예상을 깬 결과였다. 당시 유력한 1순위 후보는 하윤기였다. 가드가 필요한 팀이라면 이정현도 1순위로 좋은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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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1.151%' 프로야구 시청률, 지난해보다 더 올랐다…볼거리 풍성+젊은 팬 유입에 너도나도 야구 본다 (1.12)
▲ 올해 새롭게 문을 연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전경. 야구장에서는 물론이고 시청률에서도 프로야구 인기는 실감할 수 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바야흐로 프로야구의 시대다. KBO(프로야구)리그 시청률이 날이 갈수록 치솟고 있다. 다른 종목과 비교하면 더 압도적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의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KB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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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도 지쳤다…송영진 감독 "시간 관리 잘못한 내 책임" (0.96)
▲ 허훈에게 수비는 집중된다. 경기를 많이 치를수록 체력은 크게 떨어진다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6강부터 많은 힘을 쏟았다. 지치는 건 어쩔 수 없다. 수원 KT가 4강 플레이오프 1, 2차전을 모두 내줬다. 특히 2차전 패배가 뼈아프다. 70-86, 16점 차 대패였다. KT 대체불가 에이스 허훈이 부진했다. 6강에서 허훈은 시리즈 평균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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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10일 홈경기 '더현대 대구 브랜드 데이' 개최 (0.5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프로농구단은 10일(금) 원주DB와의 홈경기에서 ‘더현대 대구 브랜드 데이’를 개최한다. 대구 대표 백화점인 더현대 대구는 개관 2주년을 맞아 페가수스 농구단과 협업하여 10일 브랜드 데이를 개최하며, 이날 입장 관중 선착순 300명에게 더현대 대구×페가수스 콜라보 응원타올을 제공한다. 또한 페가수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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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농구영신' 대구·울산 합동 응원 진행한다 (0.3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프로농구단은 12월 3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모비스와의 ‘24-25 농구영신 경기’에 대구·울산 합동 응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는 공식 SNS를 통해 ‘Pegasus Supporters’ 100명을 모집 하고, 31일 경기 당일 페가수스 응원단장 및 치어리어와 함께 원정응원을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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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22일 가스공사전부터 '동백 에디션 유니폼' 입는다 (0.27)
▲ ⓒ 부산 KCC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새로운 유니폼이 나온다. 부산 KCC는 다가오는 12월 22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경기부터 '동백 에디션 유니폼'을 입는다. KCC는 16일 "2023-2024시즌 광안대교와 마린시티 등 부산의 랜드마크가 새겨진 유니폼 착용에 이어 부산의 시화인 동백꽃이 새겨진 '동백 에디션 유니폼'을 착용한다"며 "지역 밀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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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질식 수비에 KCC도 숨이 '턱'…강혁 감독 "수비로 버티니 기회가 왔다" (0.08)
▲ 대구 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 KBL [스포티비뉴스=부산, 맹봉주 기자] 수비엔 기복이 없다. 공격이 안 되더라도 수비가 워낙 강하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부산 KCC를 80-58로 이겼다. 경기 후 가스공사 강혁 감독은 "우리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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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올스타 팬·선수단 투표 모두 1위→LG 선수론 역대 최초 (0.07)
▲ 유기상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프로농구 간판선수까지 등극했다. 창원 LG 유기상이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프로 데뷔 2년 만에 올스타 선발 투표 1위에 올랐다. 이번 올스타전에 선발된 20명은 올 시즌부터 변경된 선발 방식에 따라 팬 투표 70%와 선수단 투표 3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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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현준 농구장학금 접수 시작한다 "2025년 1월 31일까지" (0.06)
▲ 지난 제24회 김현준 농구 장학금 시상식. 차민석, 손유찬, 김태균, 이동엽(왼쪽부터) ⓒ 서울 삼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서울 삼성이 제25회 김현준 농구 장학금 추천 접수를 2025년 1월 31일까지 받는다. 신청서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수상자들에게는 장학금과 함께 트레이닝복, 신발 등 다양한 훈련 용품을 제공한다. STC(삼성트레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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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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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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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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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