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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 박유천 측 주장에 발끈 반박 "전속계약 분쟁 종료 아냐" (29.57)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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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종결하자"…하이브, 민희진이 던진 '256억짜리 제안' 받을까[이슈S] (28.8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56억 내려놓겠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뉴진스를 살리자며 하이브에 갈등 종결을 제안하고 나섰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자"라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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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녀' 최준희, 외할머니 불화설 종결 "당연히 오셨다…억측 그만" (24.5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 현장에서 외할머니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며 불화설을 종결시켰다. 최준희는 17일 자신의 SNS에 '귀 DNA는 할미씨부터 내려온 듯'이라는 글과 함께 외할머니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보라색 혼주 한복을 차려입은 외할머니와 함께 행복한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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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줬으면 감사합니다 하고 써"…'돌싱' 심규덕 여친 무시에 이효리 '분노'('연애전쟁') (17.34)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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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연이은 소속사 갈등...돈도 잃고 신뢰도 흔들[이슈S] (17.17)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가 또다시 소속사와 갈등을 빚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SM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 이후 독자 행보를 택했던 이들이 이번에는 INB100과도 결별 수순에 들어가며, 결과적으로 금전적 손실은 물론 이미지 타격까지 피하지 못했다는 평가다. 첸, 백현, 시우민은 지난 3월 말 차가원이 이끄는 원헌드레드 측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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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교수님 단독프로…'이호선 상담소' 내년 1월 오픈 "전문성 기대"[공식] (12.31)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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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억 배상하라"…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손배소 오늘(26일) 시작 (11.5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어도어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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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1억 손배소…26일 첫 재판 (10.2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였던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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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차기작 날렸는데…김민종, MC몽 사과에 고소 취하 "잘못 인정에 기회 주기로"[공식] (10.05)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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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소송 장기화로 피해" vs 어도어 "활동 좌우하는 사안 NO"…431억 손배소 시작[종합] (7.8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됐다.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변론준비기일을 열었다. 이날 변론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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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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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