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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브' 배재성, 고현정과 대립각 세웠다…'쫀쫀+강렬' 티키타카 (0.03)
▲ 배재성. 출처| 지니TV 오리지널 나미브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예 배재성이 ‘나미브’ 전개에 매력을 더했다. 배재성은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에서 톱 아이돌 재성 역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붙잡았다. 그가 맡은 재성은 판도라엔터테인먼트 소속 인기 아이돌 그룹 레이드의 리더이자 강수현(고현정)과 대척점에 서 있는 인물이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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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내부 문건 후폭풍…승관 "더이상 침묵 못해" 저격→캐럿 불매 시작[종합] (0.00)
▲ 세븐틴 승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세븐틴 승관이 하이브의 내부 문건이 공개된 후 목소리를 냈다. 세븐틴 승관은 “팬들, 멤버들, 모든 동료들을 위해 더 이상 침묵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우리는 당신들의 아이템이 아니다. 맘대로 쓰고 누린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지적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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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그 이후…뉴진스 하니는 괴롭힘 당한 직장인일까[김현록의 사심錄] (0.00)
▲ 뉴진스 하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지난 15일 국회는 뉴진스 하니의 국정감사 출석으로 내내 시끌시끌했다. 베트남계 호주인인 하니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직장 내 괴롭힘 따돌림 문제에 대해 발언할 참고인으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했다. 정상급 아이돌의 첫 국정감사 참석만으로도 큰 관심이 쏠렸다. 하니는 상큼한 미소로 국회에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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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감전 후 갑질 아이돌 참교육 "불꽃 싸대기 맞자"('비밀은 없어')[TV핫샷] (0.00)
▲ 비밀은 없어. 제공| JTBC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고경표가 고경표했다. 첫 회부터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얼굴 근육과 자비 없이 쏟아낸 팩트 폭격으로 안방극장에 시원시원한 웃음 탄산수를 뿌렸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첫 회에서 고경표는 코믹부터 애환까지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다양한 얼굴 표정과 몸개그도 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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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아이돌' 참교육한 고경표, 이번엔 시상식 '팩폭' 날린다('비밀은 없어') (0.00)
▲ 비밀은 없어 2회. 제공| JTBC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JTBC ‘비밀은 없어’에서 안하무인 아이돌 참교육 시전 엔딩으로 대형 화제를 모은 고경표의 헐크주의보가 시상식으로 향한다. 2일 JTBC '비밀은 없어' 측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스틸을 공개해 기대를 높인다. 지난 1일 베일을 벗은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첫 회에서 웃음 날개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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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측 "'갑질 폭로' 前직원 불송치에 이의신청…검찰 수사중"[공식입장] (0.00)
▲ 장우혁. 제공| WH크리에이티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장우혁의 갑질 등을 폭로했던 소속사 전 직원이 현재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고 있다. 장우혁 소속사 WH크리에이티브는 28일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 대해 수긍할 수 없어 이의신청을 했고, 사건 기록은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 성립 여부를 재판단하기 위해 검찰로 송치됐다"라며 "검찰에서 결론을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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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다음은?…'아이랜드2' "세상에 없던 아이코닉 걸그룹 만들 것"[종합] (0.00)
▲ '아이랜드2' 프로듀서를 맡은 모니카, 리정, 태양, 비비엔, 24. 제공| 엠넷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이랜드2'가 세상에 없던 '아이코닉 걸그룹'의 탄생을 자신했다. 엠넷 '아이랜드2: N/a(이하 아이랜드2)'는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더블랙레이블과 엠넷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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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어 "성추행 누명 前대표, 극단적 선택 시도…대인기피증 생겨" (0.00)
▲ 오메가엑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스파이어 대표가 강 전 대표가 성추행 누명으로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했다고 밝혔다.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이하 스파이어)는 19일 서울 강남구 선릉로 성암아트홀에서 오메가엑스 강제추행 사건과 관련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전날 스파이어는 "강모 전 대표가 강제추행 사건의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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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한 줄이면…연예계 '공개 저격'의 시대[초점S] (0.00)
▲ (왼쪽부터)현쥬니, 스트레이 키즈 방찬, 스윙스, 허정민 ⓒ에일리언컴퍼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스타들의 공개 저격이 연일 논란과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다. 과거 대부분 스타들이 잡음을 만들지 않으려 분노를 속으로 삭였던 반면, 최근 들어 SNS 등을 통해 감정 표현을 서슴지 않는 분위기다. 래퍼 스윙스는 지난 25일 웹 예능 '술먹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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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민, '캐스팅 갑질' 2차 폭로 "아이돌에 배역 뺏겨…적당히 좀 해라"[전문] (0.00)
▲ 허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허정민이 이틀째 드라마 캐스팅 관련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허정민은 "10년 전 이맘때 KBS 드라마 미니시리즈 대본 리딩실을 기쁜 마음으로 뛰어갔었다. 이 드라마로 빚을 갚겠다 성공하겠다 내꿈이 이뤄진다. 하지만 3층 복도에서 낯선 사내가 나와 고배우의 뒷덜미를 붙잡고 구석 골방에 끌고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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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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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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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