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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96.75)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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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88.99)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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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정당방위 인정"…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 징역 7년 선고 (88.8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A씨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7년을 선고 받았다.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선고 기일을 열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의 강도 상해 및 강도 치상 혐의가 인정되며, 나나 모녀의 정당방위 역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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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조심하세요"…'강도 피해' 나나, 뼈 있는 수상 소감에 환호[이슈S] (82.83)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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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 강도 침입 피해' 나나 "많은 응원 덕에 빠른 복귀…연기하는 모습 보여줄 수 있어 감사" (42.9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에 강도가 침입했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나나는 10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서 "많은 응원 덕분에 빠르게 이전 생활로 돌아왔다"라고 말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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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 흉기 강도에 역고소당한 나나, 경찰 불송치 결정…"정당방위" (37.5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에게 역고소당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35)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된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나나의 집에 침입해 강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3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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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30대男, 재판서 "흉기 소지하지 않아, 일방적 구타당해" 주장 (36.7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가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했다.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피고인 A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앞서 지난해 11월 30일 A씨는 경기 구리시에 위치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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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고소 피해' 나나, 파격적 단발 변신…이토록 힙한 겨울 (36.6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가운데 힙한 겨울 룩을 보여줬다. 11일 나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파격적 겨울 패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는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꿨고, 퍼 소재 긴 부츠로 힙한 겨울 패션을 연출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30일 남성 A씨는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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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강도에게 역고소 당했다 "가해자 반성 없이 2차 피해, 유명인 악용"[공식] (30.8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서 강도 침입 피해를 당한 가운데,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2일 "당사 소속 배우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바 있다"며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그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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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경찰 조사 받았다 "큰 정신적 고통"[공식입장] (28.1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가운데 경찰 조사를 받았다. 9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스포티비뉴스에 "나나는 8일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라며 "본 사안은 나나와 가족에게 큰 정신적 고통을 안긴 반인륜적인 행위와 관련된 사안으로,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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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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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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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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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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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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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