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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신곡 '너에게만 피는 꽃' 10일 발표…"강렬한 사운드, 섬세하고 깊은 감성" (282.6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록 보컬리스트 김정민이 10일 신곡 ‘너에게만 피는 꽃’을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한층 더 거칠고 폭발적인 고음과 강렬한 감성 록의 정수를 담으면서도, 32년간 선보였던 많은 히트곡들 중 가장 강한 록 발라드로 꼽힌다. ‘너에게만 피는 꽃’은 강렬한 사운드 위에 섬세하고 깊은 감성을 입힌 곡이다. 묵직한 리얼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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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블링이'로 증명할 거대한 불꽃의 존재감 (100.7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NCT 127이 신곡 '블링이'(Blingy)로 자신들만의 존재감을 보여준다. 오는 24일 발표되는 NCT 127 7집 타이틀곡 '블링이'는 디스토션 신스 사운드와 강한 드럼 비트, 챈팅 코러스가 어우러진 힙합 곡이다. 레이지와 덥스텝 요소를 NCT 127만의 색깔로 해석해 강렬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노랫말은, 멈추지 않고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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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막내' 에이엔이 열 새로운 시대 '엑스 투 지'[신곡읽기] (82.5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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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인디음악 공연 '플레이리스트 : 와와 vol.2' 개최 (76.5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서울 신촌 복합문화공간 몽향이 오는 16일과 18일 오후 7시 30분, 한일교류 인디음악 공연 ‘플레이리스트 : 와와 불륨2'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각자의 방식과 장르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한일 양국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교류 공연이다. 특히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최근 더욱 활발해진 한일 음악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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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하드록의 대결격돌, '노머시 페스트 2026' 열린다 (71.2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015년부터 대한민국 록/메탈 밴드 활성화와 국제적 교류의 장을 마련해온 브랜드 공연 ‘노머시 페스트 2026’이 오는 6월 6일과 7일 서울 서교동 클럽 프리버드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노머시페스트 2026’(NO MERCY FEST 2026)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실내 록 페스티벌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야외 페스티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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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맨, "우리는 서로의 일부가 되어 살아간다"…EP앨범 '드림' 4일 발표 (64.9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밴드 헤이맨(HeyMen)이 4일 EP앨범 '드림'을 발표했다. 헤이맨은 2018 올댓뮤직X인디스땅스, 뮤콘 2020, 2021 펜타유스스타 등 여러 음악 대회에서 우승하고,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톱5에 오른 실력파 밴드다. 헤이맨은 그동안 관계와 사람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꾸준히 노래해 온 밴드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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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2년만에 LA 기아 포럼서 월드투어 공연…인이어 뚫은 떼창, '공연 강자' 입증 (63.00)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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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프 나띠 "'후 이즈 쉬' 듣자마자 우리 노래라 생각…빨리 춤추고 싶었다" (62.2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신보에 대해 만족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싱글 '후 이즈 쉬' 쇼케이스를 열고 "이번 타이틀곡은 듣자마자 우리 노래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후 이즈 쉬'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이들을 둘러싼 질문과 시선을 관통하는 '아티스트로서의 본질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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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오브라이프 "10개월 만에 컴백이라 부담+긴장…이 갈고 준비했다" (61.8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10개월 만에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싱글 '후 이즈 쉬' 쇼케이스를 열고 "10개월 만에 컴백하는 것이라서 부담되고 떨린다"라고 말했다. '후 이즈 쉬'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이들을 둘러싼 질문과 시선을 관통하는 '아티스트로서의 본질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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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60.69)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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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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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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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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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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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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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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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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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