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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베스트&워스트] '까까머리' 심동운의 한풀이, 그가 얻어낸 실수 (0.00)
▲ 심동운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포항, 조형애 기자] 완승에는 미친 선수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이날 경기에서는 단연 포항의 심동운이었다.포항은 20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에서 강원을 5-2로 꺾었다. 승점 3점을 더한 포항은 11승 4무 15패 승점 37점으로 이제 강원과 간격을 4점으로 좁혔다.◆ BEST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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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3줄요약] '화력 폭발' 포항, 강원 5-2 대파…'통산 500승'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포항, 조형애 기자] 세 줄로 요약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포항 스틸러스 vs 강원 FC.1. 스플릿 A그룹 희망 살린 포항…아직 모른다2. 수비에 힘 싣은 포항, 공격도 살아났다3. A그룹 확정하려던 강원, 5실점으로 '눈물'▲ 포항-강원 선발 라인업 ⓒ스포티비뉴스◆ 스플릿 A그룹 희망 살린 포항…아직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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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강모근-최진백, 강원 FC 골문 지킬 신예 수문장 (0.00)
▲ 강모근(왼쪽), 최진백 ⓒ 강원 FC[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강원 FC 골문을 지킬 신예 수문장이 선발됐다. 강원은 골키퍼 강모근(23), 최진백(23)과 계약을 맺었다. 두 선수는 나란히 울산 전지훈련에서 테스트를 받았고 강원 유니폼을 입었다. 강원은 이범영, 송유걸이라는 우수한 골키퍼와 함께 강모근, 최진백을 영입해 최후방 보강을 마쳤다. 송경섭
20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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