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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주십시오' 신신당부하는 중"…FA 강민호 잔류 향한 원태인의 진심, 이만큼 크다 (63.64)
[스포티비뉴스=역삼동, 최원영 기자] 엄청난 애정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원태인은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선발투수 임찬규(LG 트윈스)와 함께 나란히 최고 투수상을 받았다. 행사 후 취재진과 만난 원태인은 여러 질문에 대답하다 포수 강민호의 이름이 나오자 눈을 반짝였다. 원태인은 2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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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KBO리그 최초 생애 4번째 FA" 강민호 삼성과 2년 최대 20억 원 계약 완료! (25.3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내부 FA 포수 강민호와 계약을 마쳤다. 강민호는 KBO리그 최초인 생애 4번째 FA 계약에 성공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김태훈 이승현에 이어 강민호와 계약을 마치면서 내부 FA 전원 잔류에 성공했다. 삼성은 28일 "강민호가 계약 기간 2년, 계약금 10억원, 연봉 3억원, 연간 인센티브 2억원 등 최대총액 20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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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최형우 미디어데이 참가 무산…40살 강민호가 대신한다 (15.2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 만에 친정 팀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한 최형우가 미디어데이에서 빠진다. 강민호가 최형우 대신 구자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KBO는 19일 오후 "3월 26일 오후 2시 롯데호텔 월드(잠실)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가 예정이었던 삼성 최형우가 소속팀 요청으로 강민호로 교체됐다"고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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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공에 머리 맞고 쓰러졌다, 헤드샷 퇴장은 아니다?…박수종 사구→투수 교체, 어떻게 된 걸까 (12.27)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헤드샷 퇴장은 아니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2-0 승리를 완성했다. 시리즈 스윕과 동시에 3연승을 질주했다. 2025년 8월 5~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262일 만의 스윕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 전 박병호 잔류군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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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조기 출국' 강민호 "2년 안에? 아니, 반드시 올해 우승한다…내 한계에 도전해 보겠다" (10.22)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원영 기자] 오직 정상만을 바라본다.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41)는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팀의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으로 출국했다. 선수단 본진의 출국일은 오는 23일이지만 미리 괌으로 건너가 몸을 만들 계획이다. 팀 동료 최형우, 류지혁과 함께 선발대를 꾸렸다. 출국 전 강민호는 "올해 꼭 우승하고 싶다"며 목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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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4년' 강민호는 어떻게 '삼성맨'이 매달리는 선배가 됐나, 비결은 바로… (9.8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에서 데뷔해 은퇴까지 할 것만 같았던 강민호(40)가 KBO리그 역사에 없었던 '4번째 FA 계약'으로 삼성에서 10년을 채우게 됐다. 삼성에서만 세 번째 FA 계약, 이제는 삼성 후배들이 그의 잔류를 간절하게 원한다. 강민호는 "밥을 잘 사서 그런 것 같다"며 우승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지갑을 열겠다고 다짐했다. 삼성은 2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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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엔 항상 '히어로즈' 있었다"…박병호, 경기 전 은퇴식→묵직한 진심 전했다 (9.80)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덤덤히 진심을 전했다.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40) 잔류군 선임코치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은퇴식을 치른다. 박병호 코치는 2005년 LG 트윈스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뒤 2011년 트레이드를 통해 히어로즈에 합류했다. 그해부터 리그 대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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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형 만났기 때문에…" 삼성 에이스는 왜 구단 사장-단장을 찾았나 "부탁드립니다" (9.05)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윤욱재 기자]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5·삼성 라이온즈)은 내년에도 '안방마님' 강민호(40)와 배터리 호흡을 맞출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원태인은 8일 서울 청담동 호텔리베라서울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린 2025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 최고투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투수상을 거머쥔 원태인은 올해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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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소리가 난다, 강민호 FA만 75억+80억+36억+20억=최대 211억 그럼 FA 총액 순위는? (8.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강민호가 KBO리그 역대 최초 '개인 4번째 FA 계약'이라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4년에 한 번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재취득 제한에도 불구하고 30대를 지나 40대 나이에도 건재를 과시하면서 누구도 하지 못한 4번째 FA 계약에 성공했다. 덕분에 강민호는 야구 하나로 FA 계약에서만 최대 211억 원을 벌게 됐다. 물론 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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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강민호만 남았다!…삼성, 김태훈과 3+1년 20억원→이승현과 2년 6억원 FA 잔류 계약 체결 (8.9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집토끼 3명 중 2명을 먼저 잡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내부 자유계약(FA) 자원이던 투수 김태훈, 이승현(우완)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주전 포수인 강민호와의 FA 재계약만 남겨뒀다. 전천후 불펜투수인 김태훈은 계약 기간 3+1년, 최대총액 20억원(계약금 6억원·연봉 3억원·연간 인센티브 5000만원)의 조건에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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