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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염, 고교야구 축제 망칠라…봉황대기 개막 첫날 일정 재편성, 오후 경기 전면 취소 (96.10)
▲ 경남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틀 동안 KBO리그 경기를 전면 취소하게 만든 기록적 폭염이 고교야구 전국대회에도 영향을 끼쳤다. 모든 고교야구 팀이 참가하는 고교야구계 축제인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초반 일정이 재차 조정됐다. 개막 첫날인 7일 오후 경기를 모두 8일로 미뤘다. 6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는 7일부터 개최되는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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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9세 슈퍼루키 올스타 뽑혔는데 못간다…하필 부상 날벼락 "염증이 심한 상황은 아니다" (76.16)
▲ 장찬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삼성 마운드에 혜성처럼 등장한 '슈퍼루키' 장찬희(19)가 끝내 올스타전 출전이 불발됐다. 경남고 출신인 장찬희는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삼성에 지명을 받아 프로행의 꿈을 이뤘다. 올해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빠르게 1군 무대에서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준 장찬희는 선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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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곽빈만 있는 게 아니다… MLB가 ‘ERA 5.93’ 투수에 관심? 무슨 매력 있길래 (45.88)
▲ 위력적인 구위가 최고의 매력으로 뽑히는 NC 영건 신영우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은 KBO리그에 대해 “크레이지한 리그”라고 농담을 섞는다. 미국으로 따지면 메이저리그 레벨의 선수부터, 루키리그 레벨의 선수들이 한 곳에 모여 뛰는 독특한 특성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전체적인 리그 수준은 더블A 정도지만,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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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값보다 더 썼던 회식비, 하지만 후회는 없다…'미스터 올스타' 김용희 감독이 떠올린 추억 (44.12)
▲ 1984년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된 후 기뻐하고 있는 김용희 롯데 자이언츠 2군 감독 ⓒ롯데 자이언츠 ▲ 김용희 롯데 자이언츠 2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덕분에 미스터 올스타로 불리지 않았나" 김용희 롯데 자이언츠 2군 감독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오래된 기억을 더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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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또 경남고 후배들에 크게 쐈다' 회식비 1294만원 레전드 경신, 삼성이 지명한 에이스는 "추억 쌓자고 나간 대회였는데…" (41.78)
▲ 이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세상에 이런 선배가 또 있을까.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43)가 전국대회 2관왕을 차지한 경남고 후배들을 위해 또 한번 거금의 회식비를 지출했다. 경남고는 지난 8월 3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 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마산용마고를 연장 10회 접전 끝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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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쓴맛관철' 강하경, 알고 보니 '뉴노멀' 그 찌질남이었다[이슈S] (34.58)
▲ 영화 '뉴노멀' 속 배우 강하경(사진 위)과 미각 보이즈로 활약 중인 모습. 출처| 영화 '뉴노멀', 티빙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강하경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데뷔 이후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영화 '뉴노멀' 속 짧지만 강렬했던 출연 장면으로 눈길을 끈다. 1994년생인 강하경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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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12K 장찬희 괴력…경남고 대통령배 이어 봉황대기도 접수, 이대호 지갑 또 열린다 (32.27)
▲ 경남고 장찬희 ⓒ곽혜미 기자 ▲ 경남고 이호민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경남고가 또 정상에 올랐다. 이대호의 지갑이 또 열린다. 경남고는 3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마산용마고에 연장 10회 2-1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3학년 투수 선발 장찬희가 8⅔이닝 12탈삼진 괴력투로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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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8회' 폭풍 공격 용마고-경남고, 봉황대기 결승 진출 '간절한 첫 우승' Vs '시즌 2관왕' 기대감↑ (30.25)
▲ 마산용마고 이준모 ⓒ곽혜미 기자 ▲ 마산용마고 포수 김주영. ⓒ 신원철 기자 ▲ 경남고 김범석 장수원 ⓒ곽혜미 기자 ▲ 경남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약속의 8회는 똑같이 왔지만, 야구의 신은 냉정하게 한쪽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과거 마산 상고로 불렸던 마산 용마고. 봉황대기 4회 우승 경험의 경북고와 4강에서 만났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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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우리의 12월 31일" 내년이 더 무서워질 경남고, 29년 지도한 감독부터 마음 잡았다 (30.21)
▲ 경남고 ⓒ곽혜미 기자 ▲ 경남고 장찬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경기 들어가기 직전에 우리 아이들에게 오늘이 며칠이냐 그랬어요. '31일이요' 이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랬죠. '그래, 12월 31일이다' 라고." 경남고등학교 전광열 감독에게 8월 31일 봉황대기 결승전은 그런 의미가 있는 날이었다. 올해 마지막 전국대회를 앞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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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지갑 또 여느냐 마느냐…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에서 올해 고교 왕중왕 나온다 (26.12)
▲ 경남고 ⓒ곽혜미 기자 ▲ 서울고 ⓒ KBS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해 스포티비(SPOTV) 생중계를 통해 전달된 고교야구 시리즈는 명승부의 연속이었다. 대회마다 역전에 역전이 이어지며 9회까지 안심하고 보기 힘든 경기들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우승에 환호하고 준우승에 울다가도 다음을 기약하며 마운드의 흙을 퍼가는 이들도 보였다. 21일부터 2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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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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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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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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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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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