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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도 "사회질서 위반"…뉴진스, '분쟁 중' 어도어와 '성희롱 유튜버' 잡았다[이슈S] (2.9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분쟁으로 활동 중단을 이어가는 가운데, 자신들을 성적으로 희롱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1억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13단독은 지난달 25일 뉴진스 5인이 유튜버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A씨는 2024년 2개의 유튜브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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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무혐의 처분"vs하이브 "이의신청 할 것"…'업무상 배임' 공방ing[종합] (2.12)
▲ 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제공|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에게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가운데, 하이브가 이에 이의신청을 한다. 15일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지난해 4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건에 대해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았다며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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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아일릿·르세라핌 소속사와 '줄소송'…오늘(10일) 첫 공판 (0.04)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그룹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등 하이브 레이블과 본격 소송에 나선다. 10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 심리로 빌리프랩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첫 공판이 열린다. 이날 쏘스뮤직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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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퇴사 후 토크쇼로 첫 공식석상…심경 밝힐까 (0.02)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어도어 사내이사 사임으로 하이브를 떠나겠다는 뜻을 밝힌 후 토크쇼에 출연한다. 한화손해보험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12월 6일 오후 8시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에 연사로 참여한다. 민 전 대표는 ‘기획자 민희진, 경계를 넘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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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배임이라면서 프로듀서 제안 모순적…뉴진스 계획 이뤄갈 것" (0.01)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와의 갈등 속에서도 뉴진스의 계획을 이뤄갈 것이라고 밝혔다. 15일 일본 TV 아사히·ANN 종합 뉴스 프로그램 보도스테이션은 민희진 전 대표와 단독 인터뷰를 보도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민희진 전 대표는 "현재로서는 프로듀서 계약을 안 했기 때문에 프로듀서도 아니고 대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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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돌려놔" 최후통첩 D-DAY 밝았다…뉴진스 멤버들의 선택은[이슈S] (0.0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뉴진스맘' 민희진의 어도어 대표이사 복귀를 요구하며 제시한 '최후통첩'의 날이 밝았다. 뉴진스는 지난 11일 새로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방시혁 의장과 하이브는 25일까지 어도어를 원래대로 복귀시켜 달라"라고 요청했다. 민희진과 하이브는 경영권 탈취 의혹으로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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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매번 놀라게 할 7년 청사진 있다…희망고문 되지 않길" (0.00)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와 분쟁 중인 ‘뉴진스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뉴진스의 먼 미래까지 그린 청사진이 있다”라고 밝혔다. 일본 대표 위성 방송 채널 와우와우는 ‘애스크 진스! 뉴진스 인터뷰’라는 제목의 뉴진스 인터뷰를 공개하며 민희진의 코멘트를 함께 실었다. 해당 방송에서 민희진은 “뉴진스의 7년, 먼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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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돈받고 나가라" 한 적 없다…뉴진스 작업 중단도 민희진 때문"[전문] (0.00)
▲ 하이브 방시혁(왼쪽), 어도어 민희진.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인터뷰에 즉각 반박했다. 26일 하이브는 "민희진 인터뷰 기사에 사실이 아닌 내용이 많아 알려드린다"라고 하이브가 "돈을 줄테니 받고 나가라"는 협상안을 제시했고, 하이브로 인해 뉴진스의 신보 작업이 중단됐다는 민희진의 인터뷰 내용이 사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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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임원 "성희롱 안 했다"vs前직원 "민희진 부당 개입이 논점"[종합] (0.00)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사내 괴롭힘·성희롱을 은폐했다는 의혹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건의 장본인인 임원 A씨와 전 직원 B씨의 갈등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어도어 임원 A씨는 19일 스포츠월드와 단독 인터뷰에서 "성희롱을 하지 않았다"라며 피해자는 전 직원 B씨가 아니라 자신이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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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민희진 손 들어준 이유 "배신은 맞지만 배임은 아니다"[이슈S] (0.00)
▲ 하이브 방시혁(왼쪽), 어도어 민희진.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와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분쟁 속, 법원이 1차적으로 민희진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30일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양측은 경영권 탈취 시도 의혹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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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