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명준 복귀 시점 다가온다, 신지환+류현곤 호투… SSG 퓨처스팀, 두산 2군에 승리 (294.05)
2026-09-13
-
감독과 30홈런 내기 이유 있었네… ‘73G 22홈런’ 실적 나왔다, 건강하면 대박 조짐 보인다 (36.41)
2026-09-19
-
[오피셜] '한화 날벼락'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전열 이탈…SSG 고명준-삼성 박승규도 부상으로 1군 말소 (33.39)
2026-07-20
-
‘정동윤+박종훈 호투, 고명준 1군 복귀 향한 진군’ SSG 퓨처스팀, 삼성 2군에 위닝시리즈 (29.9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운드의 안정적인 활약과 경기 초반 터진 타선의 힘을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SSG 퓨처스팀은 12일 경산구장에서 열린 삼성 2군과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SSG 퓨처스팀은 전날 승리에 이어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마운드는 두 명의 투수로 9이닝을 막아내며 든든하게 버텼다. 선발로 나
2026-06-12
-
‘야잘잘’은 진리일까… 갑자기 선발 하나 뚝딱 완성? 제2의 최정도 유종의 미 거둘까 (29.56)
2026-09-13
-
91구 등판→QS 완성→7승도 수확! 이숭용도 찍었다 "김민준 미래 에이스 충분한 자격 보였다" (28.70)
2026-09-15
-
하늘이 ‘억까’했는데 이렇게 태연하다니… 괜히 감독할 멘탈 아니다, '긍정왕' 시계는 더 빠르다 (26.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SSG를 넘어 리그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가장 핫한 젊은 타자는 고명준(24·SSG)이었다. 팀의 중심 타자로 성장할 수 있다는 팀의 기대감을 가상을 넘어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었다. 시범경기부터 홈런 페이스가 심상치 않았던 고명준은 시즌 첫 17경기에서 타율 0.365, 4홈런, 1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2026-05-25
-
SSG 이제 진짜 LG 안 무섭다, 맞대결 4연승→1957일 만에 싹쓸이로 상대 전적 7승 9패 마감…조형우 3안타+조병현 1점 차 SV (26.03)
2026-10-01
-
[선발 라인업] 국가대표 필승조 돌아왔다, SSG 완전체로 LG전 3연승-상대 전적 7승 마감 도전 (23.00)
2026-10-01
-
‘6월 ERA 9.82’ SSG 차세대 에이스 성장통, 이숭용 인내하고 간다… "일요일에 나간다" (22.91)
2026-07-01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